01 / A Season Together
함께 계절을
맞는 일
운동하는 시간만큼, 운동하며 살아가는 하루가 즐거웠으면 합니다.
가을이 왔으니 산에 가고 싶었습니다. 좋은 계절을 함께 누릴 회원들과 트레이너들이 있었고, 부산에서 가까운 간월재가 떠올랐습니다. 올라가서 해를 기다리고, 따뜻한 컵라면을 먹으면 좋겠다는 소박한 마음이었습니다.
젬스톤이 생각하는 운동은 삶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하는 것입니다. 계절이 바뀌는 것을 느끼고, 평소와 다른 곳으로 몸을 움직이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는 일도 그 안에 있습니다.